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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1월21일 B형 인플루엔자 증가세로 “고위험군 예방접종 당부”

효사랑재가노인복지센터 26-01-22 12:14 6 0

평택시, 121B형 인플루엔자 증가세로 고위험군 예방접종 당부

 

평택시는 최근 인플루엔자가 소아와 청소년을 중심으로 소폭 증가세를 보이고,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증가함에 따라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고위험군은 지금이라도 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하였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꾸준하게 감소세를 보이던 독감 확진자 수는 7주만인 올해 12주 차(1.4.~1.10.)를 기점으로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이 기간 의원급 의료기관의 독감 의심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40.9명으로 전주(36.4)보다 12.3% 늘었다고 합니다.

 

이번 절기 유행기준(9.1)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특히 유행하는 독감 바이러스 종류가 달라졌다. 호흡기 검체 분석 결과 지난해 말 A36.1%, B0.5%였던 검출률은 올해 2주차에 A15.9%, B17.6%로 판도가 바뀌었습니다.

 

앞서 A형 독감에 걸렸다가 회복했더라도 B형 독감에 또 걸릴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늦겨울에서 이른 봄에 유행하던 B형 인플루엔자가 올해는 조금 이르게 유행 양상을 보여, 인플루엔자 유행이 다시 증가세를 보일 우려가 있다, “아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지 않으신 65세 이상 어르신과 어린이, 임신부 등 고위험군 분들은 지금이라도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인플루엔자 발생과 전파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기침할 때는 옷소매로 코와 입을 잘 가리기, 사람이 많이 모이는 밀폐된 공간에서는 마스크 착용하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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