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구보건소, 협약병원 연계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홍보부스’ 운영
수원 영통구보건소, 협약병원 연계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홍보부스’ 운영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한 해 동안 협약병원 2곳에서 ‘찾아가는 치매안심센터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월 4일에 밝혔습니다.
홍보부스는 아주대학교병원 웰빙센터와 S서울병원에 마련한다. 아주대학교병원 웰빙센터 홍보부스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S서울병원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운영합니다.
영통구 치매안심센터는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안내하고, 홍보물을 제공하며, 기초 상담, 인지 상태 검사도 합니다.
시민들은 상담을 하며 자신의 인지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치매 예방과 지원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상담 결과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한다. 병원 이용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상담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영통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병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치매 관련 상담과 정보를 제공해 치매 사각지대를 줄일 것”이며 “찾아가는 홍보부스를 활용해 시민 곁에서 치매 예방·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의: 영통구보건소 건강관리과 치매관리팀(031-519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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