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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사랑재가센터 인터뷰 기사) ‘평택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위한 송년의 밤’ 성료

효사랑재가노인복지센터 25-12-19 16:17 15 0
평택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위한 송년의 밤성료
 

평택시 47개 기관 종사자 320여 명 참석화합과 격려의 시간 가져

 

()평택시노인장기요양협회는 지난 18일 오후 6, 평택 엔 팰리스 컨벤션 홀(평택시 경기대로 721)에서 제3평택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위한 송년의 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에서 노인장기요양기관을 운영 중인 재가노인복지센터, 주간보호센터, 요양원 등 47개 기관에서 약 320명의 종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 노인복지 현장에서 헌신한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노인장기요양 현장에서 헌신한 종사자들을 위한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2025년을 향한 신년 비전 발표, 레크리에이션 및 화합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진행되며 참석자 간 따뜻한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현시대에서 노인장기요양기관은 필수적인 사회복지 기반시설로 자리 잡고 있으며,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들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있다.

 

()평택시노인장기요양협회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근무해 주신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한 조직 안에서 함께 일하며 한솥밥을 먹는 사람들을 식구라 부르듯,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모든 분이 한 식구라는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에서 재가노인복지센터를 운영 중인 효사랑재가노인복지센터에서도 사회복지사 3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며 송년의 밤을 함께했다.

 

효사랑재가노인복지센터 대표는 사회복지 선진화와 의료기술 발전으로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우리 사회는 이미 ‘100세 시대에 접어들었고, 202412월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1천만 명을 넘어 전체 인구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초고령사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건강하게 사회활동을 이어가는 어르신이 있는 반면, 노인성 질환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도 많다라며 요양보호사들이 각 가정을 방문해 나들이 지원, 장보기, 병원 동행, 신체활동 지원 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일상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회복지사 송태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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